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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 노래에 흠뻑 빠져서, 프시케만 듣고 다녔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 고양이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이 노래에서 왼쪽의 미기와 보컬에도 빠졌었지요.
이런 어쿠스틱이 필요한 날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아래는 미기와가 고양이 프시케라는 그림책을 낭독하는 영상입니다.
프시케는 매일 여자아이에게 마음을 전했습니다. 예전 여자아이가 어렸을 때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그럴땐, 여자아이는 프시케를 꽉 안아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자아이에게 마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프시케가, '사랑해, 나의 사랑의 여신'라고 말하면, '밥은 더 없어'라고 여자아이는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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