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의 후크를 풀 때만

마음 속까지 알 수 있는 기분이 들어

휴대폰 같은건 받지 않아도 좋아

어느샌가

시간이 멈추면 좋겠어

내일 아침, 너는 먼저 나가버렸지

나에게, 열쇠를, 놔두고


소나기가 멎은 거리가 가까워졌어

단지 해가 저문, 시모키타는 지하의 라이브하우스

언제는 차갑게 대하는 주제에

둘만 있을 때는 상냥하게 대해 주네

너는 말하지 "당신은, 강아지같아서 좋아"라고


3호선에 슬픈 소리가 흐르네

애매한 맹세, 만나고 싶어서 아파

바이바이가 들리지 않도록


봄, 사랑에 빠져서

귀를 기울이고

너를 찾고

나는 누군가를

끝내 잃고

그래도 괜찮다고

너를 기다리자고 결심했어

여름의 냄새가 난다


0.1초만에 질리는 매일이

돌연, 빛나고 있었어

눈이 마주치는 것 만으로도

어쩐지 가슴이 아프네

비어있는 코르크보드에는

어떤 사진이 있었을까 신경 쓰였어

바라본 채로 옆에서 조용히 있었어

너의 강아지처럼 마음을 쓰고 있었어


뒤돌아보고 싶어서

웬지 어리광부려 버렸어

폼 잡지 말라며 웃고 있었어

열쇠를 돌려주고

목걸이를 벗고

확실히 말하자고 결심했어


너를 기다리고

볼을 만졌다고

단지 울리지 않아서

거리는 사랑을

다시 머리를 자르고

갑자기 바람이 불고

너에게 말하자고 생각했어

여름의 냄새가 난다


붉은 목걸이를 걸친 채로

 

ブラジャーのホックを外す時だけ

心の中までわかった気がした

携帯なんて出なくていい

いつの間にか

時間が止まればいい

翌朝、君は先に出ていった

僕にと、鍵、残して


夕立ちの止んだ街が近付けた

ただ陽が落ちた、下北は地下のライブハウス

いつもは冷たくするくせに

二人の時は優しくするんだね

君は言う「あなた、犬みたいでいい」って


三番線に悲しい音が流れた

曖昧な誓い、会いたいが痛い

バイバイが聞こえなくなるように


春、恋に落ちて

耳を澄まして

君を探して

僕は誰かを

ついに失って

それでもいいって

君を待とうって決めてた

夏の匂いがした


0.1秒で飽きる毎日が

突然、輝き出したんだ

目が合うだけでも

なぜだか胸が痛んだ

空っぽのコルクボードには

どんな写真があったのか気になった

見つめたまま隣で黙っていた

君の犬なりに気を遣ったんだ


振り向いて欲しくて

なぜか甘えてしまう

格好つかないよなって笑ってた

合鍵を返して

首輪を外して

ちゃんと言おうって決めてた


君を纏って

頬に触れたって

ただ響かなくて

距離は愛しさを

また髪を切って

ふいに風が吹いて

君に言おうって思ってた

夏の匂いがした


赤い首輪はついたまま



공식 뮤직비디오는 마음의 처절함을 정말 잘 표현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노래 자체는 GooseHouse의 사야카 버전을 훨씬 더 만히 듣고 있네요.

여성 보컬 버전도 잘 어울리고, 키보드 한대가 연주하는 반주가 빈 공간이 많아서 훨씬 여운이 많이 남는다고 할까....


둘 다 들어보면 각자 다른 맛이 있습니다^^


뭔가, 들을 때 마다 참 슬퍼지는 곡입니다 ㅠㅠ


흔들리는 커텐 틈으로 빛나는 너의 잠자는 얼굴

천사의 응원 저녁의 샴푸 향기

바람을 타고 나에게로 갑자기 다가와

긴 속눈썹에 두근두근 살려줘

만지면 부서져버릴 비누방울처럼 허무한 표정을 너는 짓네

금방 닿지 않는 감정은 애정으로 순진한 장난이 왠지 의식하고

버릇이 되어 장난스런 웃는 얼굴로 나를 힘들게 하고

쓸데없이 사랑을 엮는 7월의 학교


우리 둘이 마셨던 사이다는 달콤하고 상쾌하게 목을 적셨지

목선을 따라 흐르는 땀을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방과후 교실 붉게 반사하는 칠판 달아올라 뜨거워지고
붙잡은 손 둘만의 비밀인거야
들려오는 취주악부의 연습 소리 춤추는 하모니에 실려와서
우리들의 필링 하늘하늘 흔들리고 있어
스테이지에서 부르는 사랑의 노래 흔들려 햇살에 눈이 부시네
그리는 love 새빨간 jealousy 태워버리고 나의 하트에 메가톤 펀치
메가폰 한손에 작은 소리로 사랑을 외쳐
너의 미소짓는 얼굴을 볼 때마다 나의 세계에 색이 들어
너가 울고있는 얼굴을 볼 때마다 나의 세계에 비가 내려
맞닿아서 색을 칠하고 너는 마법을 쓰고 두근두근해버려 마법을 건거지?

우리 둘이 마셨던 사이다는 달콤하고 상쾌하게 목을 적셨지
목선을 따라 흐르는 땀을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옥상에 가자 식당 가자 행동개시
누가 빨리 가는지 뛰어 올라가 계단 숨이 차고
상상 이상으로 푸른 하늘 아래 저편에 보이는 고층 빌딩들이
인생의 가이던스 말할게 아이러브

우리 둘이 마셨던 사이다는 달콤하고 상쾌하게 목을 적셨지
목선을 따라 흐르는 땀을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방과후 교실 붉게 반사하는 칠판 달아올라 뜨거워지고
붙잡은 손 둘만의 비밀인거야

우리 둘이 마셨던 사이다는 달콤하고 상쾌하게 목을 적셨지

 

揺らいだカーテンの隙間から輝いた君の寝顔

天使のチアリング 夕べのシャンプーの香り 

風に乗って僕の元へ 不意にお届け

長いまつげにドキドキ 助けて

触れれば割れちゃうシャボン玉のような儚い表情君はする

すぐ触れない感情は愛情に 無邪気ないじわるがなんだか 意識 

癖になる いたずらな笑顔で僕を困らせて

いたずらに愛を綴る 7月の学校


二人で飲んだサイダーは 甘く 爽やかに 喉を駆けた

首筋伝う汗はまるでダイアモンドみたいで


放課後 教室 赤く反射する黒板 焦げて熱くなる
繋いだ手 二人だけの秘密だね
聞こえる吹奏楽部の練習の音 奏でるハーモニーにのせて 
僕たちのフィーリン ゆらゆら 揺れている
踊り場で歌う恋の歌 たゆたう 日差しに目が眩む
描くlove 真っ赤なジェラシー燃やして 僕のハートにメガトンパンチ
メガホン片手 小声で愛を叫ぶ 
君の微笑む顔を見る度 僕の世界に色がつく
君が泣いてる顔を見る度 僕の世界に雨が降る 
触れ合い彩る 君は魔法使い ドキドキしちゃう魔法かけたでしょ?

二人で飲んだサイダーは 甘く 爽やかに 喉を駆けた
首筋伝う汗はまるでダイアモンドみたいで
 
屋上に行こう 食堂 行こう 行動始動
早いもん勝ち 駆け上る 階段 息切らし
想像以上に青い空の下 向こうに見える高層ビル群が
人生のガイダンス 語る アイラブ
 
二人で飲んだサイダーは 甘く 爽やかに 喉を駆けた
首筋伝う汗はまるでダイアモンドみたいで
 
放課後 教室 赤く反射する黒板 焦げて熱くなる
繋いだ手 二人だけの秘密だね
 
二人で飲んだサイダーは 甘く 爽やかに 喉を駆けた



갑자기 날이 더워져서 꼭 한여름 같네요. 더워.....

이런 날씨에는 댄스곡보다도, 오히려 이렇게 뜨거운 햇살 아래 유유히 흘러가는 분위기의 한여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일본 드라마 중에 수박-SUIKA 라는 좀 오래된 드라마가 있는데, 딱 그런 느낌!


한여름, 뜨거운 햇살 아래, 텅 빈 거리, 시간은 멈춘 듯.

그런 시간에서 둘만의 세계.


DAOKO는 참 좋아하는 노래하는 아이인데, 이 노래는 DAOKO보다도 '여름'이라는 느낌이 훨씬 좋아서, DAOKO마저도 잊고 들어요.

DAOKO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 할 기회가 있을거에요^^

참고로 이 노래는 DAOKO 메이저 데뷔 전, UTUTU라는 EP에 수록된 곡입니다~

https://itunes.apple.com/jp/album/id379399224?i=379399246&u1=date20180517it2379399224it1379399246


이곡은 유튜브에 찾아봐도 나오지가 않네요 ㅠㅠ

그래도 가사가 재밌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오랜만의 데이트라고 하는데

넌 머리가 엉망인 채
거기다 티셔츠랑 반바지에 샌달
이쪽은 완전 차려입고 왔다고

그래도 역시 손잡고 둘이서 나란히
휴일의 거리를 걷잖아
새로 산 원피스 완전 신경쓴 것 같아서
좀 바보같지 않아?

영화라도 볼까! 라고 들뜨면
공포물이 좋다던가 말하고
CD 사러 츠타야에 들어가면
어느샌가 혼자서 시청중
피곤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면
잠온다라던가 커다란 하품

나란 존재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완전 싫어 참을 수 없어
너의 이런거 저런거
별거 아니잖아라고 웃던가 하지마 제발
존나 싫어 타협도 안 돼
몰라? 나의 이런 기분
이렇게 꽥꽥 시끄럽게 말하는건
정말은 정말로 억울할 정도로
네가 좋은거란 말이야

오랜만에 집에 놀러 갔는데
집 존나 더러워
게다가 먹다남긴 컵라면에
젓가락이 서 있잖아

발매일이라며 만화책을 열고
혼자 낄낄대고 있고
전화 오면 갑자기 즐거운 듯
재잘재잘 전화 오래 하고
이모티콘 따위 별로 안 쓰면서
하트마크 3개나! 그거 누구한테!?

나란 존재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완전 싫어 용서 안해
니가 하는 일 전부 그래
가끔은 '널 위해서'라고 해줘도 좋잖아
존나 싫어 바보아냐?
몰라? 나의 이런 기분!
아무리 꽥꽥 시끄럽게 말해도
정말은 정말로 울고싶을 정도로
네가 좋은거란 말이야

완전 싫어 참을 수 없어
너의 이런거 저런거
별거 아니잖아라고 웃던가 하지마 제발
존나 싫어 타협도 안 돼
몰라? 나의 이런 기분
이렇게 꽥꽥 시끄럽게 말하는건
정말은 정말로 억울할 정도로
네가 좋은거란 말이야

완전 싫어 용서 안해
니가 하는 일 전부 그래
가끔은 '널 위해서'라고 해줘도 좋잖아
존나 싫어 바보아냐?
몰라? 나의 이런 기분!
아무리 꽥꽥 시끄럽게 말해도
정말은 정말로 울고싶을 정도로
네가 좋은거란 말이야

 

久しぶりのデートだっていうのに

あなたは頭ボサボサのまんま

しかもTシャツと短パンにサンダル

こっちはオシャレしてきてんだ!

でもやっぱ手をつないで二人並んで

休日の街を歩くじゃん

新しいワンピース気合入ってるみたいで

ちょっとバカみたいじゃない?


映画でも見ようか!って盛り上がれば

ホラーものがいいとか言うし

CDを買いにツタヤに入れば

いつの間にか一人で試聴機

疲れてスタバでお茶を飲んだら

眠くなったのか大きなあくび


わたしのことなんだと思ってんの!!


大っキライ!キライ!我慢できない!

あなたのこんなトコそんなトコ

ちょっとしたことだなんて笑ったりしないでお願い

大キライ!キライ!妥協できない!

分からない?わたしのこの気持ち!

こんなにキーキーうるさく言うのは

ホントはホントに悔しいくらいに

あなたが大好きなんだよ!


久しぶりに家に遊びに行くのに

散らかしっ放しのまんま

しかも食べかけのカップヌードルに

割り箸がたってんじゃん!


発売日だからってマンガを開いて

一人でクスクスしてるし

着信があれば急に楽しそうに

ペチャクチャ長電話するし

絵文字なんてあんま使わないのに

ハートマーク三つも!それ誰に!?


わたしのことなんだと思ってんの!!


大っキライ!キライ!勘弁しない!

あなたのしてるコトいっつもそう!

ちょっとは「おまえのために」って直してくれてもいいじゃない

大キライ!キライ!バカなんじゃない!?

分からない?わたしのこの気持ち!

どんなにキーキーうるさく言っても

ホントはホントに泣きたいくらいに

あなたが大好きなんだよ!


大っキライ!キライ!我慢できない!

あなたのこんなトコそんなトコ

ちょっとしたことだなんて笑ったりしないでお願い

大キライ!キライ!妥協できない!

分からない?わたしのこの気持ち!

こんなにキーキーうるさく言うのは

ホントはホントに悔しいくらいに

あなたが大好きなんだよ!


大っキライ!キライ!勘弁しない!

あなたのしてるコトいっつもそう!

ちょっとは「おまえのために」って直してくれてもいいじゃない

大キライ!キライ!バカなんじゃない!?

分からない?わたしのこの気持ち!

どんなにキーキーうるさく言っても

ホントはホントに泣きたいくらいに

あなたが大好きなんだよ!




pal@pop은 타카노 켄이치(高野健一)의 솔로 명의인데 https://ja.wikipedia.org/wiki/%E9%AB%98%E9%87%8E%E5%81%A5%E4%B8%80

2000년대 초반에 천재 프로듀서라고 잡지에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게이른 천재 타입이라서, 결과물을 자주 안 내놓는데다가,,, 그나마 나오던 것도 2000년대 후반 이후로는 끊겼네요 ㅠㅠ


pal@pop의 동명앨범 pal@pop은 꼭 한번 들어보세요.

무겁지 않은 분위기에서, 인생을 좀 더 밝게 만들어 준답니다^^

KANAN 명의의 앨범으로 먼저 알게된 야마이이지만, 앨범 내기 전 우타이테 활동 시기에 불렀던 노래 중에서 재미난게...


고등학생이었던 어느 날의 저녁, 돌연 후배에게 고백받았어

몇 번을 봐도 눈 앞에는 여자 애가 서 있어서, 어째야할지 당황했어
저는 노멀입니다 미안해 대답할 수 없어
몇 번을 말해도 몇 번을 말해도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곤 보고 있어
그렇게 봐도 대답할 수 있을 리가 없는데
어째서예요라고 매달리며 울려버려서 패닉
너야말로 어째서 나 같은걸 좋아하게 된거니
처음으로 받아본 고백 어째선지 남자가 아닌 귀여운 여자 아이

그 뒤로도 친구에게, 여의사에게, 페북이웃에게 백합 플러그만 서고 있어
직장의 여의사에게 성희롱 당하거나 했지만 설마 이런 말을
할 줄은 생각 못 했어 '오늘 밤 자러 와'
몇번이나 말하지만 몇번이나 말하지만
저는 노멀입니다
'안아줄까나'같은거 말하면 절망
나 고양이인거야? 부탁이야 그만해 줘 그런 취미 없습니다
더는 못 견디게 되어서 이동희망서를 내고 말았어
어째서 이런 여자가 좋아하는거야?
기쁜 듯 하면서 슬픈 듯 하면서 ... 복잡...

이동희망서 내고 나서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뭡니까 이럴 수 있나요
다시 다른 사람이 다가와서
같은 말로 반복해서 거절해도
'포기가 안 돼'라며 키스해달라 조르며 밀쳐서 넘어졌다
역시나 전 고양이인거네요 미수에 그쳐서 다행이었다
여자 아이는 때로 흉포해
여성공포증이 생길거 같아 왜그래?

백합이 무서워
막을수 없어

 

高校生だったある日の夕方突然後輩に告られて

何度見ても目の前には女の子が立っててどうしようと焦った
私はノーマルなんです御免ね応えられない
何回言っても何回言っても
泣きそうな顔してみてる
そんなに見ても応えられるはずないのに
どうしてですかと縋りついて泣かれてしまってパニック
君こそなんで私なんか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の
初めてされた愛の告白何故か男じゃなくてかわいい女の子

その後にも友達に女医にメル友に百合のフラグばかりたちまくる
職場の女医さんにセクハラ受けたりしたけどまさかこんな言葉を
言われるとは思わない『今晩泊まりにおいで』
何度も言うけど何度も言うけど
私はノーマルなんです
『抱いてあげようか』なんて言われて絶望
私ネコなの?お願い止めてそんな趣味は無いんです
あまりに耐えられなくなって異動届だしてしまった
なんでこんな女に好かれるの?
嬉しいような悲しいような・・・複雑・・・

異動届出してから平和に過ごしてたのに
今度は何ですそんなのありかよ
また違う人に迫られ
同じ言葉で繰り返し断っても
『諦めきれない』とキスを強請られ押し倒されてしまった
やっぱり私ネコなんですね未遂に終わってよかった
女の子は時に凶暴
女性恐怖症になりそうだよなんでなの?

百合が怖い
倒せないよ



이것도 사람따라 성별따라 나름 곤란한 상황일 순 있겠네요 ㅎㅎ

야마이의 엄청 아마추어틱한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라서 종종 들으러 갑니다 ㅋㅋ


 계속 이대로라는건 싫어

아마 이보다 많은게 있을테고
결국 제멋대로인 나
get out 지금까지의 나


매일 아주 조금씩 무리를 해서
힘들지는 않도록 분명 즐거울거야
wake up 의욕을 가지고


할 수 없지


계속 이대로라던가
미안해 그런거는 싫기도 하고
Changing 바라고 이루어지고
Get out 지금까지의 나


매일 아주 조금씩 무리를 해서
힘들지는 않도록 분명 즐거울거야
Wake up 의욕을 가지고


할 수 없지


기왕 살아있는거니까
즐기지 않으면 말야 손해
동경하는 너에게 더욱
가까워지기 위한 모험


기왕 살아있는거니까
사랑을 하지 않으면 말야 손해
멀리있지만 너와 같이 더
지내기 위한 Adventure


매일 아주 조금씩 무리를 해서
힘들지는 않을 정도로, 분명 즐거울거야
Wake up 의욕을 가지고


할 수 없지


기왕 살아있는거니까
즐기지 않으면 말야 손해
동경하는 너에게 더욱
가까워지기 위한 모험


기왕 살아있는거니까
사랑을 하지 않으면 말야 손해
멀리있지만 너와 같이 더
지내기 위한 Adventure

 

ずっと このままなんてやだし

多分もっと いろいろあるし
結局 わがままな あたし
Get out 今までのあたし


毎日 ほんの少し無理をして
苦にならない きっと楽しい
Wake up やる気奮い起こして


しょうがないか


ずっと このままとかだったり
ごめん そんなのはイヤだったり
Changing 願ったり叶ったり
Get out 今までのあたし


毎日 ほんの少し無理をして
苦にならない きっと楽しい
Wake up やる気奮い起こして


しょうがないか


せっかく生きてるんだ
楽しまなきゃね ソンソン
憧れのキミに もっと
近づくための冒険


せっかく生きてるんだ
恋をしなきゃね ソンソン
遠いけど キミともっと
過ごすための Adventure


毎日 ほんの少し無理をして
苦にならない きっと楽しい
Wake up やる気奮い起こして


しょうがないか


せっかく生きてるんだ
楽しまなきゃねソンソン
憧れのキミに もっと

近づくための冒険


せっかく生きてるんだ
恋をしなきゃね ソンソン
遠いけど キミともっと
過ごすための Adventure


분명 신나는 리듬과 템포와 멜로디인데도,

가사를 들으면서 듣고있으면, 이 노래 듣고 눈물난다는 사람이 참 많은 곡이네요^^


일본에서 제일 바쁜 프로듀서라는 평을 듣는 나카타 야스타카. 뭐, 이것도 좀 오래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퍼퓸, 캐리 파뮤파뮤, meg 등등 수많은 앨범 프로듀서랑 참여한 야스타카입니다만,

야스타카 본인 유닛 캡슐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곡? 이라면 이 곡입니다.


딱 가사 한 구절 때문인데,

매일 아주 조금씩 무리를 해서, 힘들지 않는 정도로, 분명 즐거울거야.

힘들때도 이 가사를 들으면, 그냥, 지금도 그렇게까지는 힘들지 않단 느낌이 들더란 말이죠.

아주 힘들때는 그냥 다 미루고 잠들어버리고, 그것보단 덜 힘들때는 이 노래 들으면서 버팁니다.

네, 버티는거지만 그래도 버팁니다.. ㅎㅎ


아무튼 사는게 어드벤쳐고 사는게 여행이고 모험이고 그렇죠...

어쨌든 살아나가니까 좋은 일도 있는거고, 행복해질 찬스도 있는거고....

뭔가 에반게리온 주제랑 좀 비슷한 느낌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ㅋㅋ


아무튼 살아내야겠다는 느낌이 들 때 좋은 곡.


어제 보냈던 문자의 답장은 역시나

날이 샌 지금까지 오지않은채
아, 보내지 않을걸 그랬나
후회만 더해집니다


당신을 더 자세히 알고싶지만
지금보다 더 친해지고 싶지만
너무 깊이 들어가면 싫지 않나요?
그렇게 생각하면 물을 수 없어서


'아르바이트는 뭐에요?' '여자친구는 있나요?'
묻고 싶은 것은 굉장히 많아요


여름은 당신과 만나 함께 불꽃놀이를 보고 싶어요
뻔뻔한 소망이지만요,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요


계속 내리고 있었던 비도 그치고
구름 사이로 비치는 푸른 하늘을 보았습니다
당신도 이 하늘 보고 있는 걸까요
가을의 향기를 맡습니다


'어떤 사람이 좋아?' '머리 길이는?'
궁금한건 아직 많지만


당신과 만났던 그 날부터 다른 원하는 것은 없어
결코 화려한 사랑이 아니어도 괜찮으니까,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요


서쪽 하늘, 구름을 붉게 물들이는, 아, 여름이 끝나 버리네


이 계절이 지나기 전에 같이 불꽃놀이를 보고싶어요
뻔뻔한 소망이지만요, 당신과 둘이서


이루어지지 않는 꿈을 꾸고서는 오늘도 혼자서 잠이 들어
결코 화려한 사랑이 아니어도 괜찮으니까,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요

 

昨日送ったメールの返事はやはり

夜が明けた今も来ないまま
あぁ送らなければ良かったな
悔いだけが募ります


貴方をもっとちゃんと知りたいけれど
今よりもっと仲良くなりたいけど
深入りしたら嫌がりませんか?
そう思うと聞けなくて


「バイトはなんですか?」「彼女はいますか?」
聞きたいことはたくさんあるわ


夏は貴方と落ち合って一緒に花火を見たいです
厚かましい願いではありますが、貴方の恋人になりたいのです


降り続いていた雨も上がり
雲間に抜ける青空見ました
貴方もこの空見るのでしょうか
秋のにおいがします


「どんな人が好き?」「髪の長さは?」
気になることはまだまだあるわ


貴方と出会ったあの日から 他に欲しいものはないよ
決して派手な恋じゃなくていいから、貴方の恋人になりたいのです


西の空、雲を紅く染める あぁ夏が終わってしまう


この季節が過ぎる前に一緒に花火を見たいです
厚かましい願いではありますが、貴方とふたりで


叶わぬ恋を夢見ては 今日もひとり眠りにつく
決して派手な恋じゃなくていいから、貴方の恋人になりたいのです




굉장히 직설적인 가사. 

일본 팝에서도 굉장히 독특한 존재 아닌가 싶다.

예전에 마마다 유라고, 엄청 쎈 이미지의 뮤비를 들고 나온 애가 있었는데, 얘는 금방 잊히고 후속작이 없지만,

뭔가 마마다 유의 좀 더 순화된 버전 같은 느낌.


아베마오는 데뷔도 어릴때부터 했었고, 앨범마다 자기 나이의 노래를 부른곤 해서, 

그런데 벌써 애 엄마라는 소식까지 듣고는, 최근 소식은 안 읽고 있는 상태인데..


아무튼, 올 여름에도 하나비를 볼 수 있을런지..

그대가 붙여준 나의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본
사랑노래보다 달콤하고
오늘 밤은 달도 웃고 있어
"마치 그대의 피앙세...?"라면서 

그대를 위해 딴 민들레
그대만을 위한 사랑의 몸짓도
어른이 된 그대에겐 더이상 닿지 않지만

연필이든 스푼이든 잡을 수 없어요
그대의 미래는 멀리있고
같은 발걸음으로 걸을 수 없는 만큼
눈물이 흐르네요

자고있는 그대에게 몰래 키스를 할까
너, 걔한테 빠진거야?
보들보들한 내 몸보다
금색의 눈동자보다, 좋은거야?

웃고 싶다던가, 언제나 함께하자던가
손가락 걸었던 추억 앞에서 혼자
비를 맞으며 왈츠를 춰요
사랑은 밤새도록

마지막에 주었던 잘자라던 키스로 난
영원의 잠에 들었어요
귀여운 나의 공주님 그대를 언제나 사랑했었어
안녕이라고 고마웠다고
전하지 않으면, 꼭 전하지 않으면
나는 프시케이고, 사랑은 운명

연필이든 스푼이든 잡을 수 없어요
그대의 미래는 멀리있고
같은 발걸음으로 걸을 수 없는 만큼
눈물이 흐르네요

君がくれた僕の名はどこかで聴いた
ラブソングより甘く
今宵は月も笑う
「まるで君のフィアンセ…?」なんてね

君の為に摘んだタンポポ
君のだけの愛の仕草も
大人のキミへもう届かないけど I wish...

鉛筆だってスプーンだって使えないよ
君の未来は遠くて
同じ歩数で歩けないだけ
涙がでるよ

眠る君にそっとキスをしよう
ねぇアイツに恋い焦がれているの?
しなやかなこのカラダより
金色の瞳より ねぇ 好きなの?

笑ってたいねって ずっと一緒ねって
指切りした思い出の先で独り
雨にうたれてワルツを踊る
恋は夜更かし

最後にくれたお休みのキスで僕は
永遠の眠りについた
かわいい僕のお姫さま 君にずっと恋していた
さようならねって ありがとねって
伝えなくちゃ何度でも伝えなくちゃ
僕はプシュケで恋は運命

鉛筆だってスプーンだって使えないよ
君の未来は遠くて
同じ歩数で歩けないだけ
涙がでるよ


한때 이 노래에 흠뻑 빠져서, 프시케만 듣고 다녔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 고양이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이 노래에서 왼쪽의 미기와 보컬에도 빠졌었지요.

이런 어쿠스틱이 필요한 날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아래는 미기와가 고양이 프시케라는 그림책을 낭독하는 영상입니다.


 프시케는 매일 여자아이에게 마음을 전했습니다.

예전 여자아이가 어렸을 때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럴땐, 여자아이는 프시케를 꽉 안아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자아이에게 마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프시케가, '사랑해, 나의 사랑의 여신'라고 말하면,
'밥은 더 없어'라고 여자아이는 말합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진 장소에 있어도

아무리 시간이 지나더라도
잃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었어
'다시 모두 모여서 밥이나 먹을래'
누군가의 그 한마디로
추억 할 수 있는 사랑이 있네

이렇게나 따뜻한 밥이
이렇게나 따뜻한 미소가
이렇게나 가까운 곳에 있었어
무언가를 말하는 것도 아니지만
'맛있네'라는 한마디로
나눠가질 수 있는 사랑이 있네
추억할 수 있는 사랑이 있네


 

どんなに離れた場所にいても

どんなに時間が過ぎ去っても
失くしてはいけないものがあったんだ
「またみんなでごはんを食べよう」
誰かのその一言で
思い出せる愛がある

こんなにも温かいごはんが
こんなにも温かい笑顔が
こんなにもすぐそばにあったんだ
何か話す訳でもないけど
「おいしいね」の一言で
分け合える愛がある
思い出せる愛がある
愛がある


Goose house 의 밥 먹을래? ごはんを食べよう 입니다.

잔잔한 노래가 참 좋은 곡이죠. 가사도 참 따뜻하구요.

가족이나, 친구나, 따뜻하게 다들 모여서 식사나 한끼 할까요.




언제나 생기발랄 우리의 구스 하우스입니다.

4월에 새 앨범 Flight가 나왔었는데요~

앨범 중 한곡, 존과 요코 라는 곡입니다.


제목만 봐도 존 레논과 요코오노가 모티브인 곡인거 같네요.

가사의 시작도 이렇네요~

[

연애는 로맨스로 이루어져있고

정열이 흘러넘칠 것 같아서

아플 정도로 서로를 끌어당기는 것이야

존과 요코 처럼

]


마나미의 보컬은 참 언제 들어도 좋지 않나요? 

미기와가 빠진 이후로는 마나미 보컬에 빠져 있습니다 ㅎㅎ

게스노키와미오토메 [더는 애달프다고 말하게 하지 않을거야] ゲスの極み乙女。「もう切ないとは言わせない」


오랜만에 게스오토 신곡이 나왔네요.

녹색의 소녀 midori no syojyo 때부터 멜로디가 인상적인 밴드였었는데, 중간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더는 애달프다고 말하게 하지 않을거야 그동안 함께 하자] 라고 노래부르는 후렴구의 문구가 인상적인 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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