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의 후크를 풀 때만 마음 속까지 알 수 있는 기분이 들어 휴대폰 같은건 받지 않아도 좋아 어느샌가 시간이 멈추면 좋겠어 내일 아침, 너는 먼저 나가버렸지 나에게, 열쇠를, 놔두고 소나기가 멎은 거리가 가까워졌어 단지 해가 저문, 시모키타는 지하의 라이브하우스 언제는 차갑게 대하는 주제에 둘만 있을 때는 상냥하게 대해 주네 너는 말하지 "당신은, 강아지같아서 좋아"라고 3호선에 슬픈 소리가 흐르네 애매한 맹세, 만나고 싶어서 아파 바이바이가 들리지 않도록 봄, 사랑에 빠져서 귀를 기울이고 너를 찾고 나는 누군가를 끝내 잃고 그래도 괜찮다고 너를 기다리자고 결심했어 여름의 냄새가 난다 0.1초만에 질리는 매일이 돌연, 빛나고 있었어 눈이 마주치는 것 만으로도 어쩐지 가슴이 아프네 비어있는 코르크보드에는 어떤 사진이 있었을까 신경 쓰였어 바라본 채로 옆에서 조용히 있었어 너의 강아지처럼 마음을 쓰고 있었어 뒤돌아보고 싶어서 웬지 어리광부려 버렸어 폼 잡지 말라며 웃고 있었어 열쇠를 돌려주고 목걸이를 벗고 확실히 말하자고 결심했어 너를 기다리고 볼을 만졌다고 단지 울리지 않아서 거리는 사랑을 다시 머리를 자르고 갑자기 바람이 불고 너에게 말하자고 생각했어 여름의 냄새가 난다 붉은 목걸이를 걸친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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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ジャーのホックを外す時だけ 心の中までわかった気がした 携帯なんて出なくていい いつの間にか 時間が止まればいい 翌朝、君は先に出ていった 僕にと、鍵、残して 夕立ちの止んだ街が近付けた ただ陽が落ちた、下北は地下のライブハウス いつもは冷たくするくせに 二人の時は優しくするんだね 君は言う「あなた、犬みたいでいい」って 三番線に悲しい音が流れた 曖昧な誓い、会いたいが痛い バイバイが聞こえなくなるように 春、恋に落ちて 耳を澄まして 君を探して 僕は誰かを ついに失って それでもいいって 君を待とうって決めてた 夏の匂いがした 0.1秒で飽きる毎日が 突然、輝き出したんだ 目が合うだけでも なぜだか胸が痛んだ 空っぽのコルクボードには どんな写真があったのか気になった 見つめたまま隣で黙っていた 君の犬なりに気を遣ったんだ 振り向いて欲しくて なぜか甘えてしまう 格好つかないよなって笑ってた 合鍵を返して 首輪を外して ちゃんと言おうって決めてた 君を纏って 頬に触れたって ただ響かなくて 距離は愛しさを また髪を切って ふいに風が吹いて 君に言おうって思ってた 夏の匂いがした 赤い首輪はついたまま |
공식 뮤직비디오는 마음의 처절함을 정말 잘 표현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노래 자체는 GooseHouse의 사야카 버전을 훨씬 더 만히 듣고 있네요.
여성 보컬 버전도 잘 어울리고, 키보드 한대가 연주하는 반주가 빈 공간이 많아서 훨씬 여운이 많이 남는다고 할까....
둘 다 들어보면 각자 다른 맛이 있습니다^^
뭔가, 들을 때 마다 참 슬퍼지는 곡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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