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생기발랄 우리의 구스 하우스입니다.

4월에 새 앨범 Flight가 나왔었는데요~

앨범 중 한곡, 존과 요코 라는 곡입니다.


제목만 봐도 존 레논과 요코오노가 모티브인 곡인거 같네요.

가사의 시작도 이렇네요~

[

연애는 로맨스로 이루어져있고

정열이 흘러넘칠 것 같아서

아플 정도로 서로를 끌어당기는 것이야

존과 요코 처럼

]


마나미의 보컬은 참 언제 들어도 좋지 않나요? 

미기와가 빠진 이후로는 마나미 보컬에 빠져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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